ㄷㄷ 공지/잡담

게임 벨리에 글을 올리게하면

이글루스 홈페이지, 게임 카테고리에 그대로 가버리는군요.

황급히 병맛나는 글들 벨리 빼버리고 왔습니다.

방문자수가 늘어나서 어디서 오는걸까 하고 생각해서 다행이지.

병맛글은 대놓고공개하면 안되겠지

메이플2: 뉴비가 꼬접하기 쉬운 지점 메이플스토리2

최근에 메이플2가 대대적패치를 하면서 순위가 꽤 오른것 같습니다.

몇달동안 메콩 재밌게 하면서 느꼈던 신입이 꼬접하기 좋아보이는 순간을 정리해볼까 합니다.

시작하기전에 메콩이 진입장벽이 높은겜... 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는점을 미리 밝힙니다.

루미5단이니 잼스톤이니뭐니 해서 악명이 높지만, 실제로 플레이해본결과 오히려 신입입장에서 할만하다고 느꼈습니다.(이벤트 고려해서)


  0.5: 36렙 던전, 생명의 틈

1에서 50렙까지 가는데 가장 큰 문제는 이던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솔플했고 솔픈 충분히 가능하지만, 협동을 위해 설계된 구유물이 여전히 살아있다는점과

잘 안되서 파티로 가려고 해도 고인물입장에서는 6분동안 핵노잼을 함께 해야한다는 문제때문에 팟도 잘 안구해집니다.

트로피하고 연관되어 있어서 없에기도 애매한거같긴 한데 꼬접각이 날카롭게 올수 있는 지점임은 틀림 없을거 같습니다.


  1: 50렙.

부캐키우면 50렙까지의 에픽퀘스트 매우 지루하지만, 첨하는 입장에서는 할만했다고 합니다.

스토리가 영 그렇지만(요즘 겜 스토리 좋은게 있나)... 아무튼 천천히 읽으면서 차근차근하니깐 며칠만에 50렙 도달했습니다.

그러면서 1-50렙까지의 렙업 그리고 50이후의 렙업이 텀이 훨씬 길다는걸 깨닽고는 방황하게 됩니다.

렙업은 어캐해야하지? 퀘스트 다깨거나/막혔는데 진행이 불가능하네? 등등의 혼란스러움이 생깁니다.

50렙부터는 렙업은 퀘스트로 다 해결이 안되고 던전 일주일에 30회, 함선퀘스트, 채집 등등으로 하루 혹은 주단위로 리셋되는 콘텐츠로

렙업하는 페이스로 바뀌는데 그 전환점이 혼란스럽더라고요.

대충 50 중반렙쯤 혼란스로워서 접는 시나리오가 그려집니다.


  2: 60렙과 60제 카오스 던전, 그리고 70렙 모험 어려움 던전

현제 2월 14일까지 하는 버닝이벤트가 있습니다. 이 이벤트가 60제 레전더리템, 잼스톤, 소켓뚤린 스킨 + 악세사리 등을 뿌립니다.

이걸 다 착용하면 쉽게 할수 있는 착각이 당장 60렙 카오스레이드 갈서 한사람몫을 할거라는 점입니다.

크게 두가지 이유로 틀렸습니다.

하나, 이벤트가 뿌리는 템은 전에 얻기 매우 어려운 템임에는 틀림 없지만, 그대로 다 착용한다고 스팩상 1인분 나오지 않습니다.

홉페이지 공략글 보시면 아시는데요, 간단히 말해서 세세한거 신경쓰지 않으면 별차이 없어보이는데도 딜포텐이 반도 안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입니다.

간단히 요약하자만 방관, 명중, 그리도 기타 추가옵션을 땡기지 않으면 땡긴분들보다 딜포텐 반도 안될수도 있습니다.

더 자세한걸 알고 싶으시면 도솔님의 공략


참고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크리티아스 패치 내용은 없지만 무슨 차이를 봐야하는지는 잘 설명하십니다.


둘, 패턴을 몰라서 딜이 처참합니다.

핑크빈 반사를 유발한다던지, 각종 상태이상때문에 공격력 90% 감소상태인데 모르고 계속한다든지, 패턴 맞아서 명중 낮아진채로 딜이 안나온다는지 등등의 이유때문에 딜이 안나옵니다.

공략을 다 보는것도 아니고 봐도 실전은 또 다르기도 하기 때문에 1인분 이상 가능한 템상태여도 딜이 하나도 안나올수 있습니다.

저만해도 공략을 안보고 초행, 준초행하고 서릿발신전들어가서 타임아웃까지 보스딜했는데 풀파티로 보스 체력 90%가 남더라고요.

알고보니 공격력 90% 감소하는 쫄을 안잡고 마구잡이로 보스만 때려서 그런거 같습니다. 주요 쫄을 모른거죠.

이런 차이는 초행이 아니라고 해서 해당 안되는건 아닙니다. 순련자 한분 쫄을 잡고 캐리했자면 나머지는 초행은 아니지만 무지한테로 남았겠죠.

이런저런 이유때문에 팟을 만드는 분들도 스팩상 이벤트로 쉽게 도달가능한 템 이상의 분들만 모집하고, 신입입장에서는 박탈감을 느낍니다->꼬접


70 모험 어려움 던전에도 공략이나 스팩업 신경안쓰고 비슷한 분들끼리 가면 판단 10분 이상 걸릴거라는게 눈에 보입니다.

저포함 4명이서 보스를 잡는데 제가 보딜 반을 했더라고요. 이런판은 9분정도 걸렸습니다.

나머지 세분은 위에 말씀한 세세한걸 신경쓰지 않아서 딜이 너무 안나온겁니다.

저대신 잘모르는 서로 비슷한분 4명이서 들어갔다면 판당 10분, 12분이상 걸렸을겁니다. 깨긴 깬다면 말이죠.

평균스팩이 저하고 비슷한 4명팟으로 도니깐 판당 6분정도 나왔습니다(제가 보딜 3분의 1 조금 안되게 했어요).

하루 10판한다고 하면 이 차이가 매우 큽니다. 1시간 이상 차이날수 있습니다.


  3: 외적인 이미지, 공략 부제

메이플2 정보가 있는 사이트는 크게 홉페이지, 마이너갤, 인벤으로 나뉘는거 같습니다.

그중 홈페이지가 가장 쓸만하고요, 마이너갤은 정보나 공략이 정리되어있지 않고 분위기가 조큼...

인벤도 분위기는...영... 좋은 공략글있는거 같은데 일부인거 같습니다.

공략을 찾는 뉴비나 신입이 이런걸보고 망겜이라는 인식, 부정적인 이미지, 통일된 공략 세트의 부족함을 느끼고 꼬접각을 느낄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요즘은 왜 글이아닌 유튜브 동영상으로 공략을 만들까요. 전 동영상 보기 싫은데.


  요약:

  1: 게임 페이스 그리고 흐름이 극변하는 순간들이 있다.

  2: 아무생각없이 이벤트템에만 의존하다보면 스팩이라는 벽에 부딪친다(조금만 신경쓰면 1인분 이상 가능한데도).

  3: 인식과 커뮤니티의 부제

스팩 메이플스토리2

시작한지 한 3개월된것 같습니다.

대략적인 스팩 스샷.


현상태서 들갈수있는 던전들(60제 카오스, 70제 어려움 던전) 에서 1인분 이상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정적만 가득하군여 공지/잡담

역시 꾸준히 글을 쓰고 올린다는건 전 잘 못하는 것이었습니다.

게임은 꾸준히 했지만 글을 써서 흔적을 남긴다는게 참 어렵군요

다시 시작...해볼까...

ps 예전글보니깐 오글오글

섭종 ㅅㄱ 아르피엘

오래전에 접긴 했지만 나름 잼게 하긴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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