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28일
일기를 쓴다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시작합니다.
계기는 떳떳지 못하게 겜하면서 이시간의 의미, 흔적은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보다
기록이라도 남겨야지라는 생각때문입니다.
블로그활동보다는 일기장 느낌으로 글을 쓸 생각입니다.
제가 겜하면서 들은 생각과 경험은 작게나마 글로 적는것만으로도 의미있을거라는 생각으로 시작합니다.
그나저나 이글루라니 블로그 서비스 이름 맘에 드네요.
일기를 쓴다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시작합니다.
계기는 떳떳지 못하게 겜하면서 이시간의 의미, 흔적은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보다
기록이라도 남겨야지라는 생각때문입니다.
블로그활동보다는 일기장 느낌으로 글을 쓸 생각입니다.
제가 겜하면서 들은 생각과 경험은 작게나마 글로 적는것만으로도 의미있을거라는 생각으로 시작합니다.
그나저나 이글루라니 블로그 서비스 이름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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